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예장(개혁), 한상훈 총회장 취임예배교회는 꿈과 비전이 명확해야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11.28 09:12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은 27일 인천시 남구 도화동 총회신학 대예배실에서 제 99회 총회장 취임예배를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총회장 한상훈 목사)는 27일 인천시 남구 도화동 총회신학 대예배실에서 제99회 총회장 취임예배를 갖고, 꿈과 비전을 향해 전진하자고 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총회장 취임예배는 이흥선 목사(총무)의 사회로 나성화 목사(익산분교 학장)의 대표기도, 최창복 목사(증경총회장)의 ‘꿈이 있는 총회’란 제목의 설교, 한상훈 목사의 취임사, 한양훈 목사(부천 신광교회), 이숙희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 이진희 목사(증경총회장), 정민섭 목사(총회신학 대학원장)의 격려사, 이종성 목사(총회신학교 총장)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최창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는 꿈과 목표가 분명해야 하고, 목사의 실력과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지금 한국교회 예배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다”면서, “총회 임원 하나하나가 멘토가 되어 총회를 위한 봉사와 헌신에 앞장서 총회의 꿈과 비전을 이루어 가는 모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상훈 총회장은 “앞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과 함께, 기도하며, 땀 흘리며, 충성 하며, 최선을 다하여 나가자”면서, “하나님의 종 된 자로서 교단화합과 일치를 위해 최선에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기독교한국신문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한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