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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4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121명의 새로운 하나님의 일꾼 세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제114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지난 8일 부천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성총회는 121명의 새로운 하나님의 일꾼을 세웠다.

제114년차 성결인대회는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의 기도, 서기 이승갑 목사의 성경봉독, 기성목사합창단의 특별찬양, 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설교 등으로 드려졌다

이어 가진 목사안수식에서는 오전에 1부(59명)와 오후에 2부(62명)로 나눠 진행했다.

이날 한기채 목사는 ‘시대를 알고 행하는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인처서 새사람이 되고, 새역사를 이뤄나가는 인물들이 되길 바란다”며,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막달라 마리아 이름을 불러주신다. 여러분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면서 기름을 부을 때 여러분들의 삶이 놀랍게 변화되어 새 시대를 열어가는 귀한 사역자 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수자들은 △성결성 회복 △코로나19의 종식 △한반도 평화 △지구촌 분쟁 해결 등을 위해 합심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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