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백영모 선교사, 총회찾아 선교보고 전해한기채 총회장, 백 선교사 부부 위로 및 격려금 전달
   

필리핀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가 풀려난 백영모 선교사가 지난 6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총회본부를 찾아 선교보고를 마쳤다.

이날 백영모 선교사는 “총회 임원들과 전국 교회에서 기도해주시고, 정부에도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많은 관심을 갖고 도와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기도조차 할 수 없을 때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성결인 들의 기도가 저를 이곳까지 이끌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한기채 목사는 “마음 같아선 비행기라도 보내 모셔오고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된 환영인사도 하지 못해 미안했다”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충분히 안식하고 회복하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또한 한기채 목사가 시무하공 있는 중앙교회에서는 백 선교사 부부에게 격려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환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21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