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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종합보험 2종 및 아이러브건강보험 개정 출시
2020년 07월 28일 (화) 16:00:00 허용석 기자 hys@retirekorea.com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종합보험 2종(행복플러스종합보험/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및 자녀보험(아이(I)러브(LOVE)건강보험)을 신규 개정 출시했다.

해당 상품의 주요 개정 포인트는 급성간염 진단, 자궁내막증 진단 등 업계 최초의 신보장영역을 발굴하여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한편 세만기임에도 보험료가 경제적인 신규 무해지형플랜을 운영하는 부분이다.

먼저 우리나라 주요 전염성 질환 중 하나인 급성간염(A, B, C형 간염바이러스)을 보장하는 급성간염 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보장하는 A형 급성간염은 2019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1만8000명 이상이 진단받았던 주요 전염성 질병인 만큼 간염 관련 질환에 대한 보장의 영역을 강화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가임기 여성의 난임을 초래할 수 있는 자궁내막증을 보장하는 자궁내막증 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자궁내막증의 경우 염증반응을 유발해 임신율을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보장 공백 질환이다.

이런 신규 보장영역과 더불어 이번 상품에는 보험료가 변동하지 않는 비갱신형 세만기임에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 가능한 신규 무해지 플랜이 최초 운영된다. 보험가입 기간 동안 해지 시 해지 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기존 대비 큰 폭으로 감소시킨 신규 무해지 플랜은 경제적인 보험료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제도다.

종합보험 2종은 40세 기준으로 설계 시 20년 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46% 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한 만큼 보험료 부담을 크게 줄인 플랜이며 자녀보험은 10세 기준으로 설계 시 20년 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27% 수준으로 저렴해진다. 특히 납입면제형으로 가입 시 질병 진단 이후 보험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보험료의 경제적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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