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 수 14:40
 
 
> 뉴스 > 라이프 > 출산.교육
     
서울시, 주5일 수업 시행 맞춰 청소년 체험활동 지원
2012년 02월 28일 (화) 10:04:46 유연주 기자 applemint@retirekorea.com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13개소에서 진로탐색, 문화·천문체험 등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에서 지원하고 시립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성화사업은 주5일제 시행에 따라 마련된 서울시의 ‘아이들이 행복한 토요일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추진된다.

3월에는 하늘의 별자리를 체험하는 천문체험프로그램(시립광진청소년수련관)과 스포츠클라이밍을 체험하는 ‘난나의 희망산행’(시립강북청소년수련관)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을 연다.

4월에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권의식 함양을 ‘인권영화시사회’(시립화곡청소년수련관) 개최, 디자인 전문 진로에 대해 체험해볼 수 있는 ‘디자인예술통합 프로그램’(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 등이 열리고, 5월부터는 서울형 전통문화공예체험관(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을 설치해, 한지공예와 관련한 한지뜨기체험관 및 전통공예작품전시관 운영함으로써 청소년과 시민들이 한지의 종류와 우수성을 알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고자 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 생명사랑(청소년자살예방)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서울시립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돕고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서울시도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2월까지 이어지는 특성화사업은 시립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며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이 열리는 기관(붙임)에 문의하거나 서울시 청소년 정보 찾기 유스내비
(http://www.youthnavi.net)를 참고하면 된다.

유연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은퇴한국(http://www.retir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은퇴 후를 기대하는 중장년층은 4명...
KARP대한은퇴자협회 “노령화 시대...
어르신도 온라인으로, 일상이 된 온...
이제 4500만 인구 저지선을 설정...
KARP대한은퇴자협회, 노년일자리 ...
삼성전자, 마이크로 LED TV 사...
해외쇼핑정보 공유 앱 ‘셀러문’ 올...
공유주방1번가, ‘코로나 극복 상생...
스페커, KF마스크·덴탈마스크 등 ...
중장년, 은퇴 후엔 아파트 말고 전...
연예/스포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541 일신빌딩 12층 6호 | 전화 070-7820-4754 | 팩스 02-6499-3513
등록번호 : 105-17-85113 | 등록번호 : 서울아01496 | 등록일자 : 2011.02.07. | 발행인 : 김재영 | 편집인 : 이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범
Copyright 2011 은퇴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tir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