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30 화 15:33
 
 
> 뉴스 > 재테크 > 보험
     
[보험가이드] 연금보험 최저보증이율 현황
2016년 02월 28일 (일) 15:36:45 박인상 기자 issm4620@retirekorea.com

   
 
2월 기준 생명보험사 연금보험 상품 최저보증이율을 확인해본 결과
S생명/H생명이 10년 이내 1.5%, 10년 이후 1.0%,
K생명 5년 미만 2.0%, 5년 이상 10년 미만 1.5%, 10년 이상 1.0%를 최저보증하고,
대부분 회사들이 10년 이내 1.5%~2.5% 정도를 10년 이후에는 1%를 보증해주고 있었다. 간혹 10년 이후에는 1.25~1.5%까지 최저보증해주는 회사도 있었다.

지난 1월 기준 여러 회사들이 10년 이후 1.5%에서 1%로 최저보증이율을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보험회사 운용자산이익률과 외부지표금리에 의해 결정되는 공시이율이 낮아짐과 함께 운용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보험상품 공시이율 최저보증이율은 운용자산이익률 및 시중금리가 하락하여도 보험회사에서 보증해 주는 적용이율의 최저한도이다.

공시이율 산출 시 적용하는 객관적 외부지표금리에는 국고채, 회사채, 통화안정증권, 양도성예금증서 등이 있는데 이를 고려하여 공시이율을 산출하고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경우 2015년 5월 1.75%에서 6월 1.5%로 0.25% 내린 이후 9개월째 변동사항이 없는 상태이다.

   
 

 국고채(5년)의 경우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1.553% 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인 수익률 하락이 보험회사의 자산운용에 있어서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연금보험 상품 최저보증이율 시스템은 금리가 내려갈 것을 대비한 가입자들에게 보증해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이다.

향후 보험회사에서는 예정이율을 인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최저보증이율 변동 추이도 함께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

 은퇴한국 박인상 기자

박인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은퇴한국(http://www.retire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성북구 ‘시니...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사회취약세대 노...
전라남도, 고독사지킴이단 운영으로 ...
신한은행, ‘내집연금 3종세트’ 출...
[연금가이드] 내가 가입한 퇴직연금...
4월 주택 인·허가 3.2만 호 전...
전국 미분양 주택 전월 대비 4.4...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중 2...
수도권·지방광역시, 소유권이전등기시...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일자리 연계...
연예/스포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541 일신빌딩 12층 6호 | 전화 070-7820-4754 | 팩스 02-6499-3513
등록번호 : 105-17-85113 | 등록번호 : 서울아01496 | 등록일자 : 2011.02.07. | 발행인 : 김재영 | 편집인 : 이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범
Copyright 2011 은퇴한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retirekorea.com